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신제품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015년 출시된 마데카 크림을 기반으로 한 최신 버전으로, 동국제약은 누적 판매량이 8500만개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안티에이징과 피부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다양화되는 흐름을 반영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 ./사진=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에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을 활용한 표적-TECA™ 성분이 5만ppm 함유됐다. 동국제약은 이 성분이 이마, 눈가, 팔자, 입가, 목 등 얼굴 주요 부위 관리를 고려해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병풀사포닌을 포함해 병풀플라보노이드, 병풀 EGF, 아시아티코사이드 등 병풀 유래 성분 총 18종을 적용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피부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신제품은 오는 1월 4일 CJ홈쇼핑을 통해 판매를 시작하며, 이후 동국제약 공식몰 DK SHOP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판매가 확대될 예정이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마데카 크림을 기반으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동국제약의 연구 데이터를 토대로 한 성분 설계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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