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앤잡로지스가 2025 TV조선 경영대상에서 혁신경영대상 디지털 물류혁신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카고앤잡로지스는 서울 본사를 중심으로 대구, 부산, 전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지사를 운영하며 물류 서비스 운영 체계를 구축해 왔다. 회사 측은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배송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 확보에 주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전승현 카고앤잡로지스 대표이사 TV조선 경영대상 디지털 물류혁신 부문 수상사진./사진=카고앤잡로지스

특히 지입차 및 배송 기사 관련 정보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관리하고, 수익 구조와 수수료 체계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 투명성을 강화해 온 점이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이를 통해 기사와 회사 간 협력 구조를 체계화하고, 합리적인 운영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승현 카고앤잡로지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카고앤잡로지스를 믿고 함께해 준 기사님들과 임직원, 그리고 지역사회의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공정과 상생, 투명과 책임을 바탕으로 물류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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