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이랜드파크

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이하 MRI)가 운영하는 PIC 사이판이 현지 최초로 학교를 연계한 미국 스쿨링 프로그램 ‘아카데믹 펀 스쿨링, USA (Academic Fun Schooling, USA)’을 선보인다. 

PIC 아카데믹 펀 스쿨링, USA’(이하 PIC스쿨링)는 PIC 사이판에서 투숙 시 사이판 내 학교에서 미연방 교육 커리큘럼을 체험하고, 리조트에서 휴양도 할 수 있는 ‘에듀캉스(Education+Vacance)’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투숙은 올해 7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가능하며, 학교 등교는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다. 

프로그램 구성은 ▲PIC 사이판 디럭스 객실 ▲MRI가 운영하는 호텔과 리조트 3곳에서 1일 3식(조, 중, 석식)과 액티비티를 이용할 수 있는 ‘사이판 플렉스’ ▲사이판 현지 학교 수업 참여 ▲등하교 셔틀버스 서비스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은 하루 3끼 식사와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사이판 플렉스’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사이판 플렉스’는 PIC 사이판뿐 아니라 켄싱턴호텔 사이판과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에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총 10여 개의 식음료 업장과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PIC스쿨링에서 선택할 수 있는 학교는 3개의 사이판 정규 사립 학교인 유콘 국제학교(EUCON), 마운트 카멜 스쿨(MCS), 사이판 국제학교(SIS)이다. 스쿨링 등록 시 보호자 오리엔테이션, 학교 등록 대행, 등하교 셔틀버스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되며, 사전 요청 시 어린이 도시락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자녀가 학교에 있는 동안 보호자는 PIC 사이판의 기본 시설 및 프로그램(프라이빗 비치, 테니스, 인공 파도타기 등) 외에도 필라테스, 성인 영어 수업 등 원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을 취향대로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자녀가 하교한 후에도 리조트 내에서 추가 비용 없이 사이판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 엔터테이먼트 쇼, 키즈클럽 등을 포함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아이와 보호자는 함께 또는 각자 별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호텔과 리조트 3곳과 사이판의 시내 ‘가라판’을 무료 셔틀버스를 통해 자유롭게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PIC 사이판 관계자는 “여름방학 시작 전 보호자가 자녀가 다닐 학교를 직접 알아보는 번거로움은 줄이고, 현지 직원이 직접 학교를 엄선해 신뢰성을 더한 스쿨링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사이판에서 영어 교육과 함께 리조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누리며 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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