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올해 44개 신규 매장 오픈하며 오프라인 접점 확대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올해 44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버거킹은 11월 말 기준 46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버거킹 관계자는 “버거킹은 더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고객과 만나기 위해 접점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올해 중 470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버거킹은 디지털화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빠르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현재 버거킹 전체 매장의 90% 이상이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 이상이 드라이브스루로 운영 중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12월에도 DT 매장을 포함한 신규점을 지속적으로 개점하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전략을 펼칠 예정”이라며 “2023년에도 출점을 이어가며 보다 많은 고객에게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