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HMR 시장에 도전장…“다양한 커머스 서비스로 확대할 것”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가 메쉬코리아와 협력해 HMR(가정대용식) 제품의 통합 물류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BBQ는 올해 5월 오픈한 HMR 특화 공식 브랜드몰인 'BBQ몰'의 물류·보관·포장·배송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부릉의 풀필먼트 서비스를 통해, 복잡했던 물류 시스템을 하나로 묶어 소비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BBQ몰은 식사 대용, 간식 등 간편하면서 영양과 맛을 지킨 HMR 제품에 대한 1인가구의 수요 증가로 홈쇼핑 채널에서 인기를 모았던 자메이카 통다리 바베큐, 닭볶음탕, 닭갈비, 삼계탕, 볶음밥 외에도 닭가슴살 활용 제품과 다이어트 제품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BBQ 관계자는 “고객의 쇼핑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부릉의 통합 물류시스템을 도입했다” 며 “앞으로 BBQ HMR 제품을 다양한 커머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시킬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