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TV조선 경영대상]

안산시가 '2021 TV조선 경영대상'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는 태아부터 노년층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으로 ‘대한민국 표준’을 정립하고 있다. 사회 기본단위인 ‘가족’이 바로 설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안산시의 의지다.

특정 계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단편적인 사업이 아닌,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전 생애를 아우르며 ‘포옹·보편·맞춤’으로 마련된 민선7기 안산시의 정책을 소개한다.

2019년 5월16일, 안산시는 전국 최초로 임신부만을 위한 '100원 행복택시'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대학 입학 청년을 위해서는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을, 고졸 취업생을 위해서는 '안산시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를, 바로 창업을 위한 청년을 위해서는 다양한 창업공간을 지원하며 청년의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이 병원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노인케어 안심주택’이 올 초 전국 1·2호가 안산에 입주하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 각 생애주기마다 필요한 지원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자 노력했다"라며, "시민의 삶에 대한 세심한 진단과 적극적인 정책 발굴, 그리고 과감한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며 우수한 결과를 맞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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