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과 함께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관광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코로나로 지친 이들을 위해 ‘2021 인천 대표 웰니스 관광지’ 10곳을 선정했다.

뷰티/스파
뷰티/스파 테마에서는 올해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도 선정된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

사진제공=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시티의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는 동서양의 전통 치유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품격 스파 시설이다.

힐링/명상
힐링/명상 테마에서는 총 4개소가 선정되었다.

해든뮤지움(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편백나무 욕조를 갖추고, 전통 웰빙보양식을 제공하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외국인 스님과 함께하는 차담이 이색적인 ‘연등국제선원’과  올해 자연환경을 활용한 탐조(探鳥) 프로그램을 신설한 천년고찰 ‘전등사 템플스테이’,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해든뮤지움’이 선정되었다.

숲/해양치유
숲/해양치유 테마에서는 강화도체험학습센터와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니산 치유의 숲’이 선정됐다.

왕산마리나 요트체험(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또한, 영종도에서 즐기는 ‘왕산마리나 요트체험’(현대앤코스모스요팅), 팔미도의 자연환경과 바다체험을 연계한 ‘팔미도 여행’(현대마린개발)을 포함하여 총 3개소가 선정되었다.

종합헬스케어, 푸드테라피
종합헬스케어 테마에서는 강화도의 약쑥 좌훈프로그램을 갖춘 ‘약석원’, 푸드테라피 테마에서는 독특한 명상프로그램과 천연식재료로 만든 자연식을 즐길 수 있는 ‘동국명상원 산들채’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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