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프로, KPGA투어 대상&상금왕 동시 석권!
김태훈 프로가 KPGA투어 대상과 상금왕을 동시에 석권했다.
김태훈 프로는 8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LG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버디 2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
올해 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11개 대회에서 5차례나 TOP10에 진입할 만큼 시즌 내내 꾸준한 모습을 선보이며,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부문에서 3251.7점으로 1위, 상금왕 부문에서 총 상금 4억 8583만 2440원을 받아 1위를 기록하며 최고의 한 해를 마무리 했다.
김태훈 프로는 독립문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 후원 선수로, 엘르골프와 협업을 통해 감각적인 골프웨어 라인을 공개했다. 김태훈 프로가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투어 에디션 라인’은 골퍼에게 최적화된 착용감을 느껴볼 수 있으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