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셋이 흘러내릴 것만 같은 소두 연예인 3위 박보영, 2위 강동원… 1위는?
헤드셋이 흘러내릴 것만 같은 소두 연예인 1위는 레드벨벳 '아이린'이 꼽혔다. 그녀는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아이린은 다양한 매력 포인트 중 '아름다운' 24%, '곱다' 23%, '쩌는' 22%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어 2위는 배우 '강동원'이 차지했다. 그는 대표적인 작은 얼굴 연예인으로 뚜렷한 이목구비에 넓은 어깨와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미남 스타이다. 그의 매력 순위는 '러블리' 33%, '쩌는'과 '곱다'가 각각 21% 순으로 높았다.
이외에도 박보영, 이나영, 공유, 원빈 순으로 작은 얼굴을 소유한 대표적인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