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신규 0명, 가족의 달 맞이 남산골한옥마을 온라인 행사
서울시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5월 5일 0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 19 확진자는 총 637명이며, 퇴원 489명, 사망 2명이다. 또한, 5,204명이 검사 중이며, 감시 중인 접촉자는 662명이다.
서울시는 여전히 코로나19 장기화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야외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이 집안에서 가족들과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무엇보다 어린이날 맞이 온라인 참여이벤트 <#(해시태그)남산골어린이마을>을 진행한다.
<#남산골어린이마을>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모이면! 즐거운 어린이마을이 됩니다” 라는 슬로건(대표 구호)으로,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참여 이벤트이다.
‘문과 부문’의 컬러링(색칠하기)과 ‘무과 부문’의 춤과 율동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마음에 드는 부문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각 부문별 이미지나 영상을 ‘#남산골어린이마을’, ‘#남산골한옥마을’ 등의 필수문구 해시태그와 함께 각자의 SNS에 올려주면 된다.
‘문과 부문(컬러링)’은 전통놀이 풍경과 한옥의 아름다움을 담은 밑그림에 어린이들이 나만의 방식으로 색칠을 하고, 이를 온라인 상에서 뽐내는 부문이다.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는 3종의 밑그림을 출력하거나 태블릿에 다운받아 색칠하고 SNS에 올리면 된다.
‘무과 부문(춤과 율동)’은 코로나19로 바깥활동이 여의치 않은 요즘, 집에서도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며 춤을 추는 아이들의 영상을 SNS에 모아보는 부문이다. 부모님의 휴대폰에 저장된 어린이들의 막춤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새로 영상을 촬영하여 30초 이내로 편집하여 SNS에 올리면 된다.
<#남산골어린이마을>에 참여하는 어린이 전원에게는 어린이날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참여 어린이의 이름을 각인한 ‘나만의 호패’를 증정한다. 또한 각 부문의 우수작을 선정해 집안에서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세트를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