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탄생화는 ‘과꽃’…꽃말과 의미는? 김경희 기자2020.04.22 04:00 ‘과꽃’은 4월 22일의 탄생화로 ‘믿음직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순천만국가정원에 따르면, ‘과꽃’ 꽃말의 의미는 “사랑의 승리는 반드시 당신의 것입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과꽃’은 한해살이풀로, 꽃은 7-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서 머리모양꽃이 1개씩 달린다. 머리모양꽃은 가장자리에 혀모양꽃이 자주색이고, 가운데 있는 관모양꽃은 노란색이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척'하지 않아도 진심은 통한다는 것…약하지 않은 '박지훈' [인터뷰] 유해진, 눈물 한 방울로 다 말한 마음…'단종과 살았던 남자' [인터뷰] 건강기능식품, ‘무난한 선물’의 시대는 끝났다 항산화·건강나이·노화 속도…웰니스 시장, ‘개인 측정 지표’ 실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