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픈한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에 긴 줄이 늘어서있다.

8일 오전,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가 서울 강남대로에 오픈한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으로 인해 강남역 일대에 진풍경이 펼쳐졌다.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에 방문하기 위한 사람들로 강남역까지 약 300m에 달하는 긴 줄이 이어진 것이다. 오픈 하루 전부터 시작된 대기 줄은 8일 오후까지 이어지며, 라인프렌즈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라인프렌즈는 지난 6월 LA 할리우드에 미국 최대 규모의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을 당시에도 오픈 전부터 1,000여 명이 줄을 서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적인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한편,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에서는 라이카(Leica)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리미티드 에디션 ‘라이카 소포트 BT21’을 비롯한 라인프렌즈만의 개성 넘치는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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