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2018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지표, 미디어지표, 소통지표, 커뮤니티지표를 측정했다.
그 결과 박서준은 참여지수(8,625,368)와 소통지수(2,740,896), 미디어지수(3,410,988), 커뮤니티지수(9,319,985)의 합산인 브랜드평판지수 24,097,237로 1위를 차지했다. 박서준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 역을 맡아 연기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박서준에 대해 영화, 드라마, 예능, 광고 각각의 분야에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캐릭터에 어울리는 매력을  새롭게 만들어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박서준의 링크분석을 보면 '귀엽다, 좋다, 사랑스럽다'가 높게 분석되었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열애'가 높게 분석되었다.
이어 박서준과 함께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주연을 맡은 박민영이 2위, 현재 방영 중인 '미스터 션샤인'에서 조선 최고 명문가의 애기씨이자 사대부 영애 고애신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준 김태리가 3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도 차은우, 이병헌, 임수향, 이동욱, 조승우, 김민정, 김정현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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