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대세 스타 광고] 2002년 '신용카드' 정우성, 고소영, 김정은 등 김경희2017.01.18 16:40 2002년의 광고는 '브랜드'가 강조된 해였다. 특히 소비 시장에서는 여성의 파워가 커지면서 'BC카드' 김정은, '삼성카드' 고소영, '현대카드' 장진영, '우리카드' 김희선 등 여성 모델들이 카드 광고에서 많은 활약을 했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혈당 스파이크 기준 없다” 연속혈당측정기, 숫자보다 패턴 봐야 “우유 한 팩 탄소 줄였다”…서울우유, 저탄소 우유 2배 성장 이준환 아고다 동북아 대표 “영월 검색 178% 뛰었다… 경험 중심 여행, 데이터가 증명” 점유율 70~80% 찍은 봄 호캉스…호텔업계, 패키지·다이닝 프로모션으로 시즌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