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3위에 오른 '서울', 1위에 오른 한국 도시는? 권연수2016.07.13 17:16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1위는 한국의 '인천'이 이름을 올렸다. 인천은 범죄지수 9.11점, 안전지수 90.89점을 얻었다. 이어 2위는 일본의 '교토', 3위는 한국의 '서울', 4위는 터키의 '에스키셰히르', 5위는 독일의 '뮌헨' 순으로 치안이 제일 잘 된 안전한 도시에 분류됐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조인성 "불안을 견디며…" [인터뷰] "달리기는 이제 라이프스타일이다"...2026 국내 마라톤 대회 일정 총정리 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 한경협 정기총회 참석… IT·테크 기업 합류 핑크빛으로 물든 '국립중앙박물관', 블랙핑크와 '힙한' 컬래버레이션 성사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