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공익 광고] 엄마, 저 풀은 이름이 뭐에요? 정신영2016.05.08 10:30 출처: 공익광고협의회 "엄마, 저 풀은 이름이 뭐에요?"공익광고협의회에서 제작한 환경보호 캠페인 광고다. 땅 속에서 삐져나온 초록색 비닐봉지가 마치 자라난 풀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물려줄 땅이 오염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인터뷰] “위스키의 완성은 기다림의 미학”… 반세기가 빚은 ‘아벨라워 50년’의 철학 고윤정 "'질리지 않는 배우' 되고파…욕 난무하는 코미디 원해" [인터뷰] 차박·캠핑카 뜨자 관람객 몰렸다…송도 ‘고카프’서 입문 수요 확인 엔비디아-다쏘시스템 ‘산업 AI 동맹’, 리얼 월드 AI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