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도를 깨우치는 즐거움이 있는 '도락산'
도락산지역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높이965.3m추천 계절여름, 가을산행 시간4시간~4시간 30분 미만난이도중급추천 코스①상선암→제봉→바위→탐방로→철난간→탐방로→도락산(총 3시간)
②상선암→채운봉탐방로 입구→신선봉→도락산(총 3시간 10분) 특징소백산과 월악산 중간에 위치하며, 단양 8경 중 4경인 하선암, 중선암, 하선암과 사인암 등이 산재해 있는 바위산이다. ‘도를 깨닫는 것에는 즐거움이 있다’라는 의미의 도락산은 우암 송시열이 산 이름을 지었다고 전한다. 능선에는 신선봉·채운봉·검봉·형봉 등의 암봉이 성벽처럼 둘러 있다. 도락산에서 전망이 제일인 신선봉에는 거대한 암반에 노송들이 솟아 있고 눈앞에는 월악산이 버티고 있다. 도락산 암릉길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산행경험이 풍부한 안내자와 함께 가는 것이 좋으며, 산에 들어가면 식수를 구하기 어려우므로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자료 출처: 산림청, 국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