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광고 마케팅] 버스정류장 광고 (11) 3M 보안유리 정신영2016.03.24 16:53 출처: 해외 SNS 3M이 버스정류장에 설치한 광고다. 3M에서 만든 보안 유리가 얼마나 튼튼한지 보여주기 위해 보안 유리 속에 돈다발을 가득 넣어 놓았다. 많은 사람들이 재미로 혹은 실제로 돈을 갖고 싶어서 정류장의 유리를 부수려고 하였지만 실패했다. 재미있으면서도 3M 보안 유리의 성능을 확실히 보여주는 기발한 광고 마케팅이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인터뷰] “위스키의 완성은 기다림의 미학”… 반세기가 빚은 ‘아벨라워 50년’의 철학 고윤정 "'질리지 않는 배우' 되고파…욕 난무하는 코미디 원해" [인터뷰] 차박·캠핑카 뜨자 관람객 몰렸다…송도 ‘고카프’서 입문 수요 확인 엔비디아-다쏘시스템 ‘산업 AI 동맹’, 리얼 월드 AI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