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금 100억원 이상 수령자 20명…이건희 회장 '1위' 김경희2016.03.01 09:04 ·이건희 회장, 배당금 1위…1771억6000만원 받는다스포츠서울·지난해 100억원 이상 배당금 받은 오너는 20명 한국일보·이건희 회장, 지난해 주식 배당금만 1772억 한겨레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배경이 된 ‘캐나다 알버타주’ 촬영지 화제 흠뻑 취한다, 극장의 맛…'휴민트' [리뷰] 아웃도어 브랜드가치 1위 노스페이스… 스포츠웨어는 나이키 ‘선두’ [인터뷰] 한국, ‘피지컬 AI’ 도입 최전선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