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광고 마케팅] 버스정류장 광고 (7) 펩시의 가상현실 활용 정신영2016.01.25 19:11 영국 뉴옥스포드 거리의 버스정류장에 펩시가 설치한 재미있는 가상현실 광고다. 유리창에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가상현실이 실제처럼 보이게 제작했다. 운석이 날아오기도 하고, 호랑이가 다가온다. 거리의 모습이 그대로 투영되기에 사람들은 실제 모습인 줄 알고 깜짝 놀랜다. 최신 트렌드를 활용한 재미있는 광고다. 버스정류장에 설치한 펩시의 가상현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이스타·에어부산 3월 31일 동시 취항… 홍콩행 심야편 늘며 주말 여행 수요 잡는다 [시승기] KGM 무쏘, 일상·작업 모두 품은 현실형 픽업 벚꽃 아래, 와인 한 잔… 서울 호텔가에 봄 와인 시즌 개막 르노 필랑트 기술 설명회 개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기술력 '송곳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