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광고] 구강청결제 광고(3) 정신영2015.11.23 10:30 출처: 해외 SNS 브라질에서 진행된 'EVEN'이라는 구강청결제 광고다. 케이크의 소녀가 불을 끄려고 했는데 오히려 불이 더 세게 붙고, 놀이기구를 타다가 소리 지르는 친구의 입 냄새에 기절한다. 스킨스쿠버의 스노쿨을 타고 나오는 입 냄새가 너무 지독해 파리들이 꼬이고 있다. 구강청결제가 필요한 이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의심 생길 때도 있었지만"…김무열이 '참교육'에 담은 진심 [인터뷰] 진기주 "나와 다른 '한림' 연기하며 통쾌…'참교육' 찍는 내내 개운했다" [인터뷰] '돌싱글즈7' 성우·지우 프로포즈까지… 퀸즐랜드, 커플 콘텐츠로 로맨틱 여행지 조명 [시승기] 콤팩트 SUV의 새로운 기준… 'BMW 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