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광고] 구강청결제 광고(3) 정신영2015.11.23 10:30 출처: 해외 SNS 브라질에서 진행된 'EVEN'이라는 구강청결제 광고다. 케이크의 소녀가 불을 끄려고 했는데 오히려 불이 더 세게 붙고, 놀이기구를 타다가 소리 지르는 친구의 입 냄새에 기절한다. 스킨스쿠버의 스노쿨을 타고 나오는 입 냄새가 너무 지독해 파리들이 꼬이고 있다. 구강청결제가 필요한 이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살목지'의 중심에서 멜로를 외치다…홀린다, 이종원 [인터뷰] [인터뷰] 이제훈 "'모범택시'를 넘는 대표작을 만들기를 원하는 것 같아요" "달리기는 이제 라이프스타일이다"...2026 국내 마라톤 대회 일정 총정리 "사람은 다 그럴 수 있다"…주지훈이 그린 욕망의 얼굴 '클라이맥스'[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