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광고] 컬럼비아 TESTED TOUGH (2) 정신영2015.11.05 10:30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의 회장 커트 보일과 그의 아들이 직접 출연하는 광고가 인기를 끌면서 시리즈 형태로 제작되고 있다. 제품 테스트를 위해 회장 커트 보일이 직접 아들 보일 사장을 컬럼비아의 패딩을 입혀 세차장으로 들여보내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주는 동시에 제품에 대한 강력한 신뢰를 느끼게 해준다. 사진: 컬럼비아 광고 화면 캡처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BTS, 3월 21일 광화문서 컴백 라이브…넷플릭스로 전 세계 동시 생중계 "달리기는 이제 라이프스타일이다"...2026 국내 마라톤 대회 일정 총정리 봄 성수기 앞두고 여행업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첫 작품에 1,200만…온다웍스 임은정 대표, '왕과 사는 남자' 향한 이유있는 뚝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