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 비교 : 아이를 어르다 逗 vs. 哄 김정아2015.07.16 06:00 중국어에는 비슷하지만 미묘한 차이를 가진 단어가 많다. 逗(dòu,또우)와 哄(hǒng,홍)은 모두 아이를 어른다는 뜻이 있지만, 逗는 아이를 얼러 웃게 만든다는 의미로 사용되며, 哄은 우는 아이를 얼러 달랜다는 의미이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척'하지 않아도 진심은 통한다는 것…약하지 않은 '박지훈' [인터뷰] 유해진, 눈물 한 방울로 다 말한 마음…'단종과 살았던 남자' [인터뷰] 항산화·건강나이·노화 속도…웰니스 시장, ‘개인 측정 지표’ 실험 확산 건강기능식품, ‘무난한 선물’의 시대는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