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고 먹고] 춘향이도 즐겨먹었을 것만 같은 메밀콩국수, 춘원회관
남원 광한루 부근에서 보기 드문 속청태(속이 파란 검정콩) 콩국수와 메밀소바, 냉면을 내고 있다. 깔끔한 콩국에 메밀소바, 그리고 정갈한 김치. 춘향이도 즐겨먹었을 것만 같은 담백, 고소한 메밀콩국수, 남원 근처라면 일부러라도 가 봄직한 집이다.
◆ 방문자 연령과 성별: sandalos(남성, 49세)
◆ 춘원회관 (전북 남원시 쌍교동 152 ☎ 063-625-5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