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배우 1위에 선정됐다.
 
배우 인기순위 서비스 ‘배우자’에서 지난 2월 6일~12일 일주일 동안 배우 후보 중 9명을 선택하도록 했다. 조사 결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배우’에 참여한 4,456명 중 2,325명이 선택한 옹성우가 1위를 차지했다.

옹성우는 지난해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로 열연하며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대세 신인 배우로 자리잡았다.
 
이어 남자배우 2위는 박보검(1,557표), 3위 박형식(1,380표), 4위 공유(1,374표), 5위 안효섭(1,369표)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배우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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