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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동서양이 사랑한 바다의 보약 '굴'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랫동안 인류의 사랑을 받아온 해산물 '굴' 고대 로마시대부터 굴은 스태미나 음식으로 알려져 황제나 영웅호걸들이 즐겨 먹었다고 전해진다. 우리가 알고 있는..
10주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로 돌아오다!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벌써 10주년을 맞았다. 2007년 시즌1의 첫 방송을 시작으로 10년이 지난 2016년 10월 31일 시즌15의 방송을 앞두고 있는 '막돼먹은 영애씨'는 한국 드라마 사상..
도대체, 그게 뭐지… 거국중립내각(擧國中立內閣)
·박지원 "거국 중립내각의 선결조건은 朴대통령 탈당"파이낸셜뉴스·與, ‘거국 중립내각’ 건의…野 “진상 규명 먼저”KBS 뉴스·거국중립내각 가능할까?…어떻게? 누가? 파장은?..
"낙망은 청년의 죽음"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30일, 프로야구 소식 '허무하게 폭투로 무너진 NC'
0:1로 뒤지던 NC가 모처럼 득점 기회를 잡았다. 8회초 선두 타자 이호준이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로 출루하자 NC에서는 이호준을 빼고 도루왕 출신 김종호를 투입했다. 그리고 김성욱 타석..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30일, 메이저리그 소식 '저주와 함께 벼랑 끝에 몰린 시카고 컵스'
108년 만에 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저주는 풀리기 어렵게 됐다. 그보다는 고작(?) 68년에 불과한 저주가 먼저 풀리게 생겼다. 30일(한국시간)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미국..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로 돌아온 이선균 화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이 11월호에서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로 돌아온 배우 이선균의 화보를 공개했다. 흑백으로 촬영된 이번 화보는 배우 이선균이 지닌..
[10월 읽을만한 책] 빙하기라도 괜찮아
아들이 서너 살 무렵, 가족 여행을 할 때면 아이의 등쌀에 각지의 공룡 박물관, 전시관, 체험관을 꼭 들렀다. 그럴 때마다 집에는 이런 저런 공룡 모형이 여기 저기 나뒹굴었다. 덕분에..
도대체, 그게 뭐지…하야(下野)
하야(下野)란, 시골로 내려간다는 뜻으로, 관직이나 정계에서 물러남을 이르는 말이다. 탄핵은 대통령 ·국무총리 등 고급공무원의 위법행위에 대하여, 국회의 소추 ·심판에 의하여..
"성공의 비밀"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9일, 프로야구 소식 '니퍼트와 함께 NC 사냥에 나선 두산'
두산 오재일의 타구가 오른쪽 외야로 향했다.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오기에는 다소 짧을 수도 있는 타구로 보였다. 더구나 NC 우익수는 강견으로 소문난 나성범이기도 했다. 3루 주자가..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9일, 메이저리그 소식 '끝내 터지지 않은 시카고 컵스'
투수전의 묘미는 그 균형이 언제 깨질 것인가 하는 데 있다. 투수가 먼저 지칠 수도 있고 타선이 먼저 터질 수도 있다. 실투 하나에 승부가 갈리기도 하고, 대포 한 방에 희비가 엇갈리기도..
도대체, 그게 뭐지… 미포머족
·당신도 혹시 '미포머족'? 아시아경제·스마트폰에 24시간 빠져사는 당신은 OO족? 헤럴드경제'나'를 의미하는 '미'(Me)와 '정보 제공자'라는 뜻의 '인포머'(Informer)의 합성어로, SNS에 즉흥적인..
[10월 읽을만한 책] 나의 작은 집
가로로 긴 데다 위로 넘기게 되어 있는 판형. 형식이 꽤 실험적으로 예사롭지 않아 보이지만, 내용은 예스러울 듯하다. 얌전한 서체의 세로글씨 제목, 포근하고 넉넉한 하얀 여백에..
[원작 vs. 영화] 터널
2016년 8월 개봉과 동시에 오피스박스 1위에 등극한 영화 ‘터널’은 관객수 700만 돌파하는 저력을 발휘하며 많은 이들에 호평받은 작품이다.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의 생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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