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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만 있다? NO!"…'올라운더 아이콘' 엑소, 컴백이 기대되는 이유
'엑소(EXO)' 멤버들 중 가수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가장 활약하고 있는 멤버를 꼽으라면 도경수(D.O.)를 꼽을 것 이다. 하지만 엑소 멤버 대다수는 가수 뿐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심스틸러] "이 역할에는 '도경수'가 '딱'이야!"
이렇게 연기를 잘할 것이라고 누가 예상했을까. 맡은 캐릭터마다 호평을 얻으며, 각 작품의 신(Scene)은 물론 심(心)까지 훔치고 있는 배우가 있다. 최근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많은 사랑을..
“소주는 써야 제맛?” 만드는 방법 따라 나뉘는 ‘소주’ 종류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소주 소비량은 130만9000㎘로, 무려 36억3600만 병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세 이상의 한국인 1인당 87병에 해당하는 양이다. 소주 소비량이 이처럼 높은 것은..
[뷰티 신제품] 코어탄력크림, 르 아로, 레드시카, 브라이덜 레이스 外
새롭게 출시 된 핫한 패션 제품들을 만나보자
구매가 곧 나눔! 베풂을 실천하는 기업들
소비를 통해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일부 기업에서는 매년 소비를 통해 주변의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장병들이 꼽은 군 생활에 큰 힘이 되는 존재 3위는 '걸그룹', 1위는?
스산한 바람에 따뜻한 차 한 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 가을이다. 군이라는 특수 사회 속에서 생활하는 우리 장병들도 이맘때면 괜스레 생각나는 사람도 많아지고, 더..
전어·대하 등 제철 해산물과 곁들이면 좋은 와인
전어, 대하, 꽃게 등 해산물이 가장 맛있는 가을이다. 전어는 11월까지, 대하는 12월까지가 제철로 쌀쌀해질수록 보관도 쉽고 살이 올라 식감도 맛도 절정에 이른다. 이러한 해산물을 먹을..
11월 1일 '한우데이' 맞아 대형마트 한우 할인, 마트별 한우 구매 꿀팁
11월 1일은 '한우데이'는 2008년 한우협회와 관련 단체들이 한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만든 날이다. 한자 '소 우(牛)'자를 파자하면 세 개의 1이 나온다는 점에 착안했다.매해 한우데이를..
마지막 회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와 남지현, 어떤 엔딩을 맞이할까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와 조성하의 팽팽한 대립이 극에 달하며 최고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15회는 김차언(조성하)과 김소혜(한소희)에..
화려함으로 무장한 리사의 홀리데이 룩 화보
W 매거진 코리아에서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한 블랙핑크 리사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리사는 환상적인 비율과 포즈로 홀리데이의 화려함을 표현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캡틴 코리아' 역할 캐스팅 1순위 근육남 2위는 '이승기', 1위는?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와 AI 어플리케이션 그룹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에서 ''캡틴 코리아' 역할 캐스팅 1순위 근육남 스타'라는 주제로 진행한 온라인 투표..
할로윈 데이에 홈파티 할까? 할로윈 컨셉 제대로 입힌 제품들 6가지
할로윈 데이가 국내에서도 테마파크나 호텔, 거리 등에서 할로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파티들이 개최되는등 대중적인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북적이는 인파를..
이별 기억이 미화되는 때 2위 '우연히 옛 추억을 발견했을 때'…1위는?
미혼남녀 10명 중 8명 이상은 연인과 헤어진 기억이 미화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이별 기억이 미화되는 때와 그 순간은 언제인지 등 '이별 후 기억 미화'에 대한 설문..
경쟁력 높인 럭셔리 SUV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랜드로버의 플래그십 SUV 레인지로버 성공 스토리의 새로운 장을 연 2017년 국내 출시된 레인지로버 벨라는 새로운 유형의 고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SUV를 제시했다. 레인지로버 스포츠와..
“꼰대와 나이는 상관없다” 시사 유튜버 ‘국범근’,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 방법 공개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시사 유튜브 창작자 국범근이 두 번째 ‘인문소풍’의 일일 명예 멘토가 되어 세대 간의 소통을 나눴다.10월 26일 서울역 상상캔버스에서 ‘선배님, 제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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