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전체기사
포스코, 장인화 등 경영진 4명 유임…그룹사 수장 젋은 피 수혈
포스코가 임기 만료를 앞둔 장인화 사장(철강부문장), 전중선 부사장(전략기획본부장), 김학동 부사장(생산본부장), 정탁 부사장(마케팅본부장) 등 경영진 4인방을 모두 유임하고 기존..
올 겨울 메이크업 트렌드는 ‘글로우’와 ‘음영’ 메이크업이 뜬다!
연말 모임의 메이크업 트렌드는 밋밋한 얼굴에 입체감을 살려 또렷한 인상을 심어주는 메이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수분과 광채로 얼굴에 볼륨감을 채워주는 ‘글로우 메이크업’과..
'온정 1도 올리기'…전혜빈·홍진영→박해진, ★들은 연탄 봉사 중
영하의 기온을 웃도는 추위지만, 마음 한편을 따뜻하게 하는 소식이 있다. 난방이 힘든 상황 속 추운 겨울을 버텨야 하는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한 스타들의 근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에..
[띠별 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 21일 토요일
음력 2019년 11월 25일 오늘의 운세
패션업계, 친환경 소재 사용해 다양한 겨울 아이템으로 그린슈머 사로잡아
올 겨울, 패션업계가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해 트렌드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한 아이템들을 선보여 그린슈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린슈머(Greensumer)란 자연을 상징하는..
유통업계, 크리스마스 맞아 한정판·특별 패키징 열전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오며 이를 기념한 특별 패키징 행사를 진행하거나, 외관을 달리한 한정판 제품의 출시 등 유통업계의 때아닌 ‘외모전쟁’이 뜨겁다. 크리스마스 맞이 특별 패키징..
블렌더로 쉽게 만들 수 있는 홈메이드 스무디 레시피 3가지
겨울철 건강관리의 핵심은 면역력 증진이다. 특히 겨울에는 신체 균형이 흐트러지기 쉽기 때문에 평소에도 채소와 과일 등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 면역력을 높여야..
LG유플러스,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와 결제사업 매각 계약 체결
LG유플러스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와 결제사업 매각에 관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내년..
20~40대 여성 49.6%, '주 1회 이상 구매'… 충동적 구매보다 합리적인 구매
20~40대 여성들은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온라인 패션 쇼핑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제 리뷰를 통해 구매에 필요한 정보를 획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프리미엄 온라인 편집숍..
LG전자, 35세 AI 전문가 조셉 림 교수 영입
LG전자가 미래 먹거리인 인공지능 분야에서 인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인공지능분야 차세대 리더인 미국 USC 컴퓨터공학부 조셉 림 교수(35세)를 영입하고 그에게 CTO부문..
HDC그룹, 정기임원인사…"전문성 있는 경영진 발탁"
HDC그룹이 전문성 있는 경영진을 전면에 내세워 종합 금융부동산 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HDC그룹은 내년 1월 1일부로 모두 21명에 대한 2020년도 정기임원인사를..
낯선 '드림즈'에게서 익숙한 '우리팀'의 향기가?…야구 팬 통합 이룬 '스토브리그'
"이런 드라마가 있습니다." "이것은 야구 이야기가 아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던 '스토브리그'가 그 어렵다는, 야구 팬들의 통합을 이뤄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간 많은 스포츠..
환상의 맛을 만들어 내는 '편의점 꿀조합 레시피 제품'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의 입맛과 기호에 맞춘 제품이 많이 출시되며 ‘편슐랭(편의점+미슐랭)’, ‘편스토랑(편의점+레스토랑)’으로 불리며 편의점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과일 명인⑧] 그래도팜 원건희 “유기농 대추 방울토마토 재배 경험과 지식을 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
토마토는 2002년 미국 타임즈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토마토 특유의 붉은색에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리코펜’ 성분이 풍부하여 노화를 방지하고, 암 예방에 효능이 있다.특히,..
2030세대 취향 저격한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제품 인기
연말 시즌을 맞아 뷰티 업계부터 식음료, 패션에 이르기까지 인증샷을 부르는 감성적인 패키지와 디자인의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2030세대 공략에 나섰다. 이는 주요 고객층으로 떠오른..
이전
4041
4042
4043
4044
40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