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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서울 종로·홍대, 제주 등 이색 액티비티 즐기기 좋은 곳
올해는 설 연휴가 짧아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기엔 쉽지 않다. 하지만 꿀 같은 연휴를 집에서 방콕 하며 보내기엔 아쉬움이 크다. 이런 아쉬움을 달래줄 액티비티가 있다면?! 트립닷컴은..
기름지고 양념 강한 명절 음식, 느끼함을 잡아줄 찰떡궁합 맥주 추천!
오랜만에 다 모이는 설 명절에 가족, 친지와 함께 하는 시간에 맛있는 음식 함께 반주(飯酒)를 하게 된다. 우리나라 명절 음식은 입과 눈, 코 등 오감을 자극하는 반면, 모듬전과 잡채,..
짧은 설 연휴를 푹 쉴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
최근 ‘미코노미’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친지방문을 하지 않은 대부분의 이들이 명절 연휴를 나를 위한 휴식의 시간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나(Me)'와 '경제(Economy)'를 합친..
파리 패션쇼장의 엑소 세훈, 시크하고 남성적인 매력 물씬
그룹 엑소 세훈이 벨루티 2020 겨울 컬렉션에 참석해 패셔니스타를 입증했다.세훈은 지난 17일(현지 시각 기준) 프랑스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에서 열린 ‘벨루티(Berluti) 2020 겨울 패션쇼’에..
비욘드클로젯 SF 영화 오마주 컬렉션, 마니아층 만족도 높이는 유니크함
패션과 SF 영화가 만났다.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이 2020년 첫 신제품으로 SF 영화를 오마주한 컬렉션을 출시했다.70년대부터 최근까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오며 전..
외교부, 중국 우한시에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발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한 중국 우한시에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가 발령됐다.외교부는 1월 23일부로 중국 우한시에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를 발령하고, 우한시를 제외한..
SPC그룹, 설 맞이 떡국 배식 등 지역 나눔활동 펼쳐
SPC그룹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에 제품을 전달하고 떡국을 배식하는 등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서울..
설 연휴에 뭐 볼까? 주지훈, 류승룡, 아이유 등 배우들의 넷플릭스 추천작
이번 설 연휴에 뭘 볼지 고민하고 있다면, 배우들이 추천한 작품을 살펴보는 건 어떨까? 주지훈, 류승룡, 아이유, 이승기 등 배우들이 인터뷰와 SNS 등을 통해 배우들이 직접 꼽은 넷플릭스..
설 연휴, 여행 가는 이들을 위한 ‘기내 패션 잇템’
설 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편안함은 물론 세련된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는 기내 패션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액티브한 활동성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옥택연♥이연희, '결혼전야'에서 못 이룬 사랑 '더 게임'에서 이룰까
옥택연과 이연희가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를 통해 7년 만에 재회했다. 특히 7년 전 영화 '결혼 전야'에서는 못 이룬 사랑(?)이 이번 작품을 통해서는 이뤄질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이..
설 연휴에 주방 일손 줄여주는 주방용품 4가지
이번 설은 비교적 짧은 연휴로 음식 준비와 손님맞이까지 해야 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바쁜 명절이 예상된다. 특히 장보기부터 음식준비, 뒷정리까지 중노동에 가까운 명절 음식 준비는..
설 연휴 초미세먼지 ‘안심’…전국 미세먼지 농도 낮은 수준 전망
올해 설 연휴 기간(1월 24일~27일) 전국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설 연휴 기간 대기질 전망 결과를 공개했다...
소프트뱅크가 선택한 서빙로봇 베어로보틱스, 370억원 투자 유치
식당에서 음식을 서빙하는 로봇이 더 발전한다. 서빙로봇 ‘페니(Penny)’를 개발한 베어로보틱스가 3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가 주도하고,..
[HD영상] 지코는 어떻게 고백할까 (feat. 블락비, 거지코, 애교많지코 등)
솔직한 것. 2012년부터 2020년 지금까지의 지코를 돌아보며, 이것만큼 잘 어울리는 말을 찾을 수는 없을 것 같다. 지코의 솔직함은 그의 생각 속에 있고, 말속에 있고, 음악 속에 있다.요즘..
'엑소 첸', 그리고 '엑스원' 향한 시위…팬들은 왜 거리로 나설까?
추운 겨울임에도, 많은 팬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거리로 나서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에 대해 '팬덤의 갑질'이라고 평가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팬들이 당연히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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