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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억원에 달하는 세계 최고가 자동차, 롤스로이스 '스웹테일'
영국 롤스로이스가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를 제작했다고 30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앞서 롤스로이스는 지난 27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한 클래식..
2017.06.01 (목)
일본 성 야경, 여름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
오사카성, 현대적인 빌딩가와 역사 건축물이 공존하는 아름다움간사이 국제공항이나 JR신오사카(新大阪)역 등, 주요 역과의 접근성이 좋은 오사카성(大阪城)은 일 년 내내 라이트업을 즐길..
2017.06.01 (목)
거리 전체가 흥겨움으로 가득, 일본 최대급 춤 축제 아와오도리!
아와오도리, 많은 사람과 함께 즐기는 일본 전통 춤축제에서 함께 춤을 추는 그룹을 ‘렌(連)’이라 부른다. 이는 ‘패거리’ 혹은 ‘한패’를 뜻하는데, 아와오도리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2017.06.01 (목)
[뉴스브리핑] 6월 도로교통법 강화, 스케일링 혜택 갱신, 부산 해수욕장 개장, 지상파 UHD 개시 등
2017년 6월 1일 뉴스브리핑을 만나보자.
2017.06.01 (목)
직장인 10명 중 9명, '스몰웨딩 생각 있다'…이유는?
연예인들의 스몰웨딩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스몰웨딩을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몰웨딩을 하고 싶은 이유와 하고 싶지 않은 이유 등 직장인들의..
2017.05.31 (수)
휴가지 패션에 포인트 '선글라스 & 샌들' 스타일링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며 '선글라스'와 '샌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선글라스와 샌들은 휴가지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필수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해외 휴양지뿐 아니라..
2017.05.31 (수)
안전하고 신속한 서울시 '여성안심택배' 이용 방법
서울시 ‘여성안심택배’서비스가 6월부터 기존 160개소에서 190개소로 확대 운영된다. '여성안심택배'는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2017.05.31 (수)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경기도 어촌체험마을'
경기도는 조개잡기, 수상레저 등 다양한 체험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촌체험마을을 곳곳에서 운영 중이다. 바다 해설사에게 바다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부터 섬 전체가..
2017.05.31 (수)
깨끗하고 맑은 감성을 담아낸 수지의 썸머 화보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카린'이 수지가 함께한 2017 썸머 화보가 공개했다. 오키나와의 바다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수지의 상큼하고 깨끗한 모습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2017.05.31 (수)
지리산 반달곰, 치악산 금강초롱꽃 담은 '국립공원 3050 기념 우표' 발행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우정사업본부가 국립공원 제도 도입 50주년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창립 30주년 기념사업의 목적으로 '국립공원 3050 기념 우표'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3050 기념 우표는..
2017.05.31 (수)
[뉴스브리핑] 의자 없는 교실, 30대그룹 변화 극심, 한국 자동차생산 감소, 정유라 체포 등
2017년 5월 31일 뉴스브리핑을 만나보자.
2017.05.31 (수)
모바일쇼핑 3월 거래액 3조7318억원…역대 최고 기록
모바일쇼핑 3월 거래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2017년 3월 온라인 총 거래액 6조3257억원 중 모바일 거래액이 전체 59%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그렇다면 모바일..
2017.05.30 (화)
황사·미세먼지도 스마트하게… '스마트 마스크' 등장
미세먼지와 황사로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 교체도 필요 없고 공기 정화를 해주는 마스크를 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IT매체 엔가젯은 스마트 마스크..
2017.05.30 (화)
활기찬 페라나칸 민족의 역사를 간직한 페라나칸 박물관
페라나칸 유산과 문화를 알아보기 가장 좋은 곳을 페라나칸 박물관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3층에 걸친 10개의 상설 전시관을 갖춘 이곳은 보석, 가구, 직물 등을 포함하여 세계에서..
2017.05.30 (화)
미국 CEO '연봉킹' 3위는 월트디즈니의 '데이비드 재슬러브' 461억원, 1위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최고경영자(CEO)는 차터커뮤니케이션 CEO '토머스 러트리지'로 2016년 9800만달러(약 1101억원)를 받았다. AP통신 S&P500 지수에 속한 주요 대기업 CEO 346명의..
2017.05.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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