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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시대의 랜드마크, 드넓은 하늘, 네브래스카주
미국 심장부의 드넓은 하늘네브래스카 주는 온 사방이 놀라운 자연경관으로 둘러싸인 곳으로 동쪽의 대평원, 서쪽의 장엄한 절벽과 산봉우리 그리고 그 사이의 모래 언덕을 둘러보며 멋진..
2017.04.26 (수)
모험과 문화를 즐기자, 미주리주
가족, 모험가, 문화 애호가를 위한 곳미주리에서 휴가를 보내면 미국에서 가장 높은 국립 기념물인 게이트웨이 아치(Gateway Arch)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특히..
2017.04.26 (수)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로컬들의 햇살맞이
스위스는 일반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를 여름 시즌으로 여긴다. 햇살이 좋아지고, 산 속의 눈도 모두 녹아 하이킹이 가능해지면서 본격적으로 햇살맞이를 하려는 이들이 도심지 공원이나..
2017.04.26 (수)
쉴트호른 오픈 50주년 정상행 케이블카와 회전 레스토랑 초대
쉴트호른(Schilthorn)이 50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1967년 6월, 쉴트호른 정상에서는 분주한 막바지 공사를 마치고 쉴트호른 정상, 피츠 글로리아(Piz Gloria)를 오픈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2017.04.26 (수)
고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Gotthard Panorama Express) 론칭.
스위스 트래블 시스템(Swiss Travel System)이 2017년 4월 14일 고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를 론칭했다. 지난 2016년 6월 1일, 세기에 한 번 있을 17년의 대공사를 마치고, 고타드 베이스 터널..
2017.04.26 (수)
원목의 따듯한 느낌이 살아 있는 ‘책 콜로세움’
일본해와 접한 도호쿠(東北) 아키타시(秋田市)에 있는 국제교양대학(国際教養大学) 캠퍼스에는 아름다운 것으로 유명한 나카지마 기념 도서관(中嶋記念図書館)이 있다. 이곳은 ‘책..
2017.04.26 (수)
다채로운 수국으로 물드는 도쿄 근교의 신사와 절 산책
수국 명소를 찾아 떠나는 가마쿠라 사원과 신사 순례일본 원산의 ‘가쿠아지사이(ガクアジサイ)’나 품종 개량한 ‘세이요아지사이(セイヨウアジサイ)’ 등 다양한 품종의 수국을 일본..
2017.04.26 (수)
오랫동안 머물고 싶은 나만의 여행지? 나도 윤식당 따라 ‘발리’
그 어느 때보다 여행수요가 뜨거운 2017년, 예비 여행객들의 워너비 여행지는 어디일까? 인터파크투어는 '이벤트 혜택존' 공감투표 코너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오랫동안..
2017.04.25 (화)
5월 황금연휴 해외여행족 작년 대비 34% 증가… 인기여행지 1위는?
5월 황금연휴는 예년 여름휴가 시즌 이상의 특수를 누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출발하는 해외항공 예약자가 작년 동기 대비 34%..
2017.04.25 (화)
침사추이의 박물관
홍콩역사박물관가장 많은 추천을 받는 박물관. 선사시대부터 중국에 홍콩이 반환될 때까지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차례대로 살펴볼 수 있다. 총 8개의 전시실이 있으며, 1층엔 시대별..
2017.04.24 (월)
침사추이의 여유로운 공간, 구룡 공원
1970년 6월 24일 개장한 이곳은 원래 영국군의 주둔지였다. 영국군과 인도군이 사용하던 막사가 있던 곳이 현재는 15만㎡의 녹음으로 뒤덮인 도심 속 자연 공원이 됐다. 초기에는 그저..
2017.04.24 (월)
홍콩의 밤을 밝히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
홍콩에서는 매일 밤 8시, 빛으로 된 섬세하고 아름다운 교향악이 13여 분 동안 연주된다. 홍콩 섬과 구룡 반도 양쪽 하버 사이드에 있는 총 44개의 고층 빌딩에 설치된 서치라이트가 연출에..
2017.04.24 (월)
눈앞에서 만지고 보는 개방형 야생동물 공원 - 오라나 와일드라이프 파크
80헥타르의 조용한 부지에 자리한 오라나 야생동물 공원은 뉴질랜드에 단 하나밖에 없는 개방형(Open range) 동물원으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오라나에서는..
2017.04.21 (금)
금광의 역사를 간직한 센트럴 오타고
센트럴 오타고는 따스한 햇볕을 받은 서던 알프스 허브와 터석 풀이 어우러져 갈색 빛을 띠는 특유의 경치를 가지고 있다.< 네이스비 >85번 국도에서 우회하여 잠시만 가면 역사가 깃든..
2017.04.21 (금)
돌고래를 만나다!
많은 여행자가 돌고래를 보거나, 돌고래와 함께 바다에서 수영한 것을 뉴질랜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의 하나로 손꼽는다.돌고래를 직접 만나보면 왜 돌고래 수영이 그렇게 많은..
2017.04.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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