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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개관 ‘서울 그레뱅 뮤지엄’, 김수현 밀랍인형 공개
배우 김수현의 밀랍인형이 서울 그레뱅 뮤지엄에서 국내 최초 공개된다. 133년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프랑스 그레뱅 뮤지엄은 세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이다. 다양한 테마의 밀랍인형을..
2015.07.24 (금)
[중국 사랑방] 아! 고구려#2
고구려의 역사가 과연 중국 지방 정권의 역사라는 중국의 입장은 최근의 중국 역사를 보면 억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느 나라든지 자국의 역사를 정립하고 계승하기 위해 중요한..
2015.07.24 (금)
바람따라 물결치는 연꽃 장관, 시흥 ‘연꽃테마파크’
꽃송이가 소담스런 연꽃은 더위가 무르익는 7~8월에 활짝 핀다. 매년 이맘때면 전국 각지의 연꽃 명소에는 활짝 핀 연꽃의 매력을 만끽하기 위한 사람들로 붐비는데, 경기도 시흥시의..
2015.07.23 (목)
[중국 사랑방] 아! 고구려#1
얼마 전 외교통상부의 어느 분이 전화를 하여 `고구려를 중국어로 발음하면 `까오쥐리`라고 하던데 이 발음이 맞습니까?`라고 물어 왔다. 갑작스런 질문에 까닭을 물었더니 00신문에서..
2015.07.23 (목)
나도 한번 줄여볼까? 2015 전기절약 캠페인 ‘에너지를 부탁해’
에너지관리공단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2015 전기절약 캠페인 ‘에너지를 부탁해’를 진행하며 여름철 에너지절약 꿀 팁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개한 에너지절약 꿀 팁은..
2015.07.22 (수)
[광복 70년 기념 특별전] 2부 '일터에서 거리에서'
보통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광복 이후 70년을 돌아보는 특별전 '70년의 세월, 70가지 이야기(70 Voices of 70 Years)'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전시된다.전시는 1945년 광복으로부터..
2015.07.22 (수)
[중국 사랑방] '한류'의 원조는 '천안문 학생운동'
1990년대 중반 이후 `한류(韓流)`라는 단어가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하였기 때문에 `한류`라는 말은 우리에게 더이상 새로운 것이 아니다. 중국에서도 한류라는 말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2015.07.22 (수)
[중국 사랑방] 참! 거시기하네~
재작년 가을인가 `황산벌`이란 영화를 보면서 걸쭉한 전라도 버전의 사투리를 듣고 우리말의 절묘한 표현에 감탄을 하였었다. 특히 `거시기`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였던 것이 매우..
2015.07.21 (화)
[세계지폐 속 인물열전] (4) 영국 파운드(£)화 속 인물②
세계의 각종 화폐는 대부분 자국의 위인을 모델로 사용한다. 자국의 문화재 등을 지폐 모델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각국 화폐의 모델이 된 인물이나 문화재 등을 보면 그 나라에서..
2015.07.20 (월)
[중국 사랑방] 작은 황제를 키우는 사람들
중국에서는 법으로 한 가정에 아이를 하나만 낳을 수 있도록 정해져 있다. 중국에서는 이를 `지화성위(計劃生育)`이라고 한다. 이것은 중국의 엄청난 인구수와 깊은 관계가 있다. 2000년..
2015.07.20 (월)
[중국 사랑방] 공포의 오징어볶음
`차오(炒)’는 ‘볶다’라는 뜻이고 ‘여우위(魷魚)’는 ‘오징어’라는 뜻이니 결국 ‘차오여우위(炒魷魚)’란 뜻은 ‘오징어를 볶다’라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그런데 이..
2015.07.19 (일)
[중국 사랑방] 두 집 살림을 하는 간 큰 남자
중국은 1949년 전국이 공산당 체재로 통일이 된 후 일체의 봉건적 구습을 타파하기 위한 정치와 사상 등 모든 면에서 새로운 운동이 전개되었다. 그 중 여성문제에 관한 것으로는..
2015.07.18 (토)
67주년 맞은 '제헌절', 대한민국 헌법 공포한 날
올해로 67주년을 맞은 7월17일 제헌절.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또 5대 국경일의 하나로 조선왕조 건국일이 7월 17일로 이 날과 맞추어 공포하였다...
2015.07.17 (금)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물속여행을 가볼까? ‘오사카 가이유칸’
오사카에 있는 '가이유칸(Kaiyukan; 해유관)’은 직접 바다로 들어가는 기분을 느끼게 해서 더위를 식히게 한다. 1990년 7월 20일 개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수족관이기도 한 이곳은 580여 종,..
2015.07.17 (금)
[중국 사랑방] 기관지염(치꽌이옌)에 걸린 중국 남자, "공처가"
중국어로 ‘치꽌이옌(氣管炎)’이란 말을 우리말로 번역하면, 글자 그대로 ‘기관지염’이 된다. 한자만 보아도 알 수 있는 어휘를 새삼스레 여기에 소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2015.07.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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