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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5월 16일, 메이저리그 소식 '아무도 못 말리는 강정호의 홈런포'
9회초 강정호를 상대하는 시카고 컵스 네 번째 투수 헥터 론돈은 시종일관 슬라이더만 고집했다. 빠른 공에 강한 강정호를 의식한 볼 배합이었다. 무려 6개의 공이 모두 슬라이더였고..
2016.05.16 (월)
성년의 날, 장미·향수·키스를 선물하는 이유는?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로 정해져 있는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성년의 날은 과거 고려 광종 때인..
2016.05.16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5월 15일, 메이저리그 소식 '아찔했던 강정호의 몸에 맞는 공'
부상에서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는 강정호가 또다시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번 타자 겸..
2016.05.15 (일)
[5월 읽을만한 책] 사회성: 두뇌 진화의 비밀을 푸는 열쇠
사회과학을 어떻게 정의하는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엄밀한 의미에서 이 책은 사회과학 분야의 저술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쉽게 간과하는 주요한 개념의 하나인 사회성을 화두로 삼고..
2016.05.15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5월 14일, 메이저리그 소식 '데뷔 첫 연타석 홈런 박병호'
잠자던 박병호의 방망이가 다시 포효하기 시작했다.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5번 지명 타자로 선발..
2016.05.14 (토)
[5월 읽을만한 책] 행복을 찾아가는 자기돌봄
철학상담은 과학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심리상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980년대 독일에서 생겨난 철학실천 운동에서 시작되었다. 그동안 네덜란드, 미국, 이스라엘, 대만..
2016.05.14 (토)
‘용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권하는 책
세상을 살아가는데 요즘처럼 많은 ‘용기’가 필요한 시대가 있었을까? 아들러의 심리학을 소개하고 그 실천방법을 제시한 책 ‘미움받을 용기(고가 후미타케, 기시미 이치 저)’가 큰..
2016.05.13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5월 13일, 메이저리그 소식 '난리통을 평정한 오승환'
대단한 난타전이었다. 양 팀 합계 33개의 안타가 나왔고 홈런도 4개나 터졌다. 최종 스코어는 12:10. 그 난리통을 정리하고 나선 투수가 오승환이었다.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2016.05.13 (금)
[우표 이야기] 인장이야기(조선왕실의 인장 우표 발행 기념)
인장은 본래 정치에 있어 신빙하게 하는 신물 또는 새절(璽節)의 의미를 가진다. 인장의 역사는 오래되어 일찍이 환인(桓因)이 그 아들 환웅(桓雄)에게 천하를 다스리고 인간세상을 구하게..
2016.05.13 (금)
[궁금한 우리말] ‘골로 간다’의 어원은?
‘골로 간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죽음을 나타내거나, 죽음에 맞먹을 정도의 위험을 경고할 때 흔히 사용된다. 그러고 보면 참 궁금하다. 도대체 ‘골’이 뭐길래 ‘골로 가는 것’은..
2016.05.12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5월 12일, 메이저리그 소식 '3호 홈런 강정호의 원맨쇼'
킹캉 강정호가 또 한번 일을 저질렀다.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던 강정호는 2:4로..
2016.05.12 (목)
[100대 명산] 문경새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령산'
국토의 64%가 산림으로 이뤄진 만큼 예로부터 한국인은 산과 친숙하다. 웰빙 바람을 타고 등산은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 활동으로 자리 잡기도 했다. 최근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2016.05.12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5월 11일, 메이저리그 소식 '빅보이 이대호의 3점 홈런'
이대호가 승부를 결정짓는 3점포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스스로 증명해냈다.1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홈경기에서 이대호는 7번 타자 겸..
2016.05.11 (수)
인류의 운명을 좌지우지한 재미있는 ‘사과’ 이야기
인류가 고대부터 즐겨 먹어온 과일 사과는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지만, 인류의 역사에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의 사과가 그렇고, 약소국의 독립운동에 불을 지핀..
2016.05.11 (수)
[우표 이야기] 조선 제24대 왕 헌종
조선의 제24대왕(재위 1834∼1849) 8세에 즉위하여 순조의 비 순원왕후(純元王后)가 수렴청정하였다.1830년(순조 30) 왕세손에 책봉되었다. 1834년순조가 죽자 이 해 8세의 어린 나이로 경희궁..
2016.05.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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