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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코리아, 부산 해운대에 새 전시장 오픈…GT2 스트라달레도 특별 시승

기사입력 2026.09.08 20:13
  • 마세라티 부산 해운대 전시장 / 마세라티 코리아 제공
    마세라티 부산 해운대 전시장 / 마세라티 코리아 제공

    마세라티 코리아가 부산 해운대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영남권 판매 확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디와이글로벌이 운영하는 부산 전시장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21번길 4에 들어섰다. 센텀시티와 마린시티 등을 잇는 도로에 위치해 해운대 주요 상권과 접근성을 높였다.

    전시장 전체 총면적은 3917.22㎡(약 1184.95평), 전시장 면적은 383.13㎡(약 115.89평)다. 차량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 공간과 고객 상담을 위한 별도 공간을 마련했다.

    고객은 전시장에서 차량을 확인하고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마세라티의 개인 맞춤형 차량 옵션인 '푸오리세리에' 관련 사양을 상담을 통해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마세라티 부산 해운대 전시장 / 마세라티 코리아 제공
    마세라티 부산 해운대 전시장 / 마세라티 코리아 제공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해운대 도심을 주행하는 코스와 해안 경관을 따라가는 코스, 고속 주행을 통해 차량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코스 등으로 구성했다.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는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GT2 스트라달레 특별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GT2 스트라달레는 마세라티의 레이싱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고성능 슈퍼 스포츠카다.

    전시장 개장을 기념한 고객 대상 행사도 진행한다. 방문 고객에게 마세라티 우산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 계약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성급 호텔 숙박권을 제공한다.

    부산 전시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부산 해운대는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최신 트렌드가 교차하는 하이엔드 시장의 핵심 요충지"라며 "새 전시장을 통해 부산 영남권 고객들에게 감각적인 이탈리안 럭셔리의 정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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