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C 파주 4일 개장…시즌 아카이브·한정 상품·전용 굿즈 선봬
일부 제품 최대 40% 할인…체어원 등 대표 제품 전시도
일부 제품 최대 40% 할인…체어원 등 대표 제품 전시도
-
헬리녹스가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다섯 번째 직영 매장을 연다. 서울·부산·제주·여주에 이어 수도권 북서부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며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는 4일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센터 파주(HCC 파주)를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개장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4월 문을 연 HCC 여주에 이은 두 번째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이다.
-
HCC 파주에서는 헬리녹스의 인기 제품과 시즌 아카이브, 한정 수량 상품 등을 판매한다. 일부 제품은 최대 40%, 의류와 모자류는 최대 20% 할인한다. 파주점 전용 굿즈인 우븐 패치와 클린켄틴 스테인리스 스틸 컵도 선보인다.
오픈을 기념한 고객 행사도 진행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지상층에서는 대표 제품 체어원과 주요 협업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11월 3일까지 운영한다.
헬리녹스는 직영점 확대와 함께 유통 채널도 넓히고 있다. 지난 3월 국내 코스트코 전 지점에 처음 입점했으며, 8월에는 전국 코스트코에서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였다.
라영환 헬리녹스 글로벌 대표는 “HCC 파주를 통해 기존 아웃도어 고객은 물론 더 많은 고객이 헬리녹스의 제품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
최신뉴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dizz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