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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휴젤은 웰라쥬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올리브영 파트너 브랜드로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휴젤에 따르면 행사 기간 웰라쥬 부스에는 약 1만1000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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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은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KCON LA 2026’과 연계해 열린 K-뷰티 행사다. 웰라쥬는 이번 행사에서 대표 제품군인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을 중심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웰라쥬는 ‘워터 스플래시(Water Splash)’를 주제로 체험형 부스를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Boost Hydration!’ 스텝퍼 게임과 ‘Marinate with Wellage’ 제품 테스트 존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품 테스트 존에서는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을 비롯해 하이퍼 PDRN, 하이퍼 펩타이드, 하이퍼 토닝 등 웰라쥬의 주요 제품군을 선보였다.
휴젤은 이번 행사 참여를 계기로 북미 지역에서 웰라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승욱 휴젤 사업총괄 부사장은 “국내 수분 앰플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한 웰라쥬가 K-뷰티를 알리는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을 통해 북미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 김정아 기자 jungya@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