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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티켓 판매 시작… "KLPGA 선수 5년 만에 출전"

기사입력 2026.08.07 16:53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얼리버드 티켓 판매 개시 / BMW 그룹 코리아 제공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얼리버드 티켓 판매 개시 / BMW 그룹 코리아 제공

    국내 유일의 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이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라남도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5년 만에 KLPGA 선수들이 출전하며 LPGA 선수들과 함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BMW 코리아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갤러리 입장권 판매를 시작하고, 얼리버드 할인 및 관람 패키지를 운영한다.

    올해 대회는 세계 정상급 LPGA 선수들과 국내 주요 KLPGA 선수들이 함께 출전하는 구도로 진행된다. 국내 골프 팬들은 한 무대에서 해외 투어 선수들과 국내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갤러리 입장 티켓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시기에 따라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1차 얼리버드 기간인 오는 17일까지는 BMW 밴티지 멤버십 등급에 따라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2차 얼리버드 기간에는 최대 25%, 내달 1일부터 대회 기간까지는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한 별도 공간도 운영된다. 지난해 처음 마련된 옥토버페스트 가든은 올해도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15번홀 티잉 그라운드 옆에 설치되며, 식음 공간과 휴게 공간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관람 패키지인 BMW 엑설런스 클래스도 운영된다. 해당 패키지 구매 고객은 18번 홀 그린 옆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서 경기 관람과 케이터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VIP 전용 주차와 쇼퍼 서비스 등 부가 혜택도 제공된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5년 만에 KLPGA 선수들이 다시 출전하면서 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세계 정상급 LPGA 선수들과 국내 최고의 KLPGA 선수들이 함께 만드는 더욱 특별한 골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골프 팬들이 최고의 경기 관람은 물론 BMW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MW 밴티지는 모빌리티, 여행,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다. 이번 대회 티켓은 BMW 밴티지 내 BMW 코인을 활용해 구매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 중 경기 정보와 이벤트 관련 내용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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