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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 호텔 밖에 나가지 않고도 하루를 가득 채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객실 휴식부터 미식·웰니스·가족 프로그램·쇼핑까지 하나의 동선으로 이어지는 도심 올인원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나섰다.
객실에는 시몬스 최상위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 매트리스와 60수 린넨·거위털 침구를 갖춘 '임브레이스 유어 드림 베드(Embrace Your Dream Bed)'가 마련됐다. 올여름에는 객실과 미식을 묶은 'Stay & Dine' 패키지, 마르퀴스 수영장과 카바나·인룸 치킨 맥주를 포함한 'Splash & Savor' 패키지를 운영한다.
미식은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진다. 플레이버즈 조식 뷔페로 하루를 시작해,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 '더 마고 그릴', 하이엔드 일식당 '타마유라' 오마카세, '더 라운지' 애프터눈 티, '모보바' 시그니처 칵테일로 마무리할 수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투숙 시 만 12세 이하 어린이 최대 2인의 조식이 무료로 제공된다.
웰니스 시설도 갖췄다. 마르퀴스 피트니스 클럽 실내 수영장에는 온천수로 채운 테라피 풀과 유아 풀이 있으며, JW 가든에서는 도심 속 산책과 휴식이 가능하다. 8월 16일까지 운영되는 여름 키즈 라운지 'JW by the Sea'에서는 키즈캔(KIDSCAN)·하겐다즈와 협업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파미에스테이션·고투몰과 실내로 연결돼 날씨에 관계없이 쇼핑과 여가를 이어갈 수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관계자는 "객실과 미식, 웰니스, 가족 프로그램, 쇼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미영 기자 pepero99@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