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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앰버서더 김연아가 디올 뷰티 롯데월드몰 부티크를 방문해 피부 진단과 맞춤형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디올뷰티에 따르면, 지난 15일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김연아는 디올 스킨 스캐너를 통한 피부 분석과 디올 스킨 엑스퍼트의 상담을 받은 뒤 피부 상태에 맞춘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날 체험한 프로그램은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와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디올 뷰티 롯데월드몰 부티크는 디올의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전 라인업과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컬렉션을 운영하는 플래그십 공간이다.
디올뷰티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프라이빗 스킨케어 캐빈을 통해 '디올 프레스티지 라 스위트' 페이셜 트리트먼트와 피부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올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토탈 룩 메이크 오버', 향수 컨설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티크 전용 제품과 무료 인그레이빙, '디올 아트 오브 기프팅' 포장 서비스 등 오프라인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마련돼 있다는 설명이다.
- 송정현 기자 hyun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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