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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GMC가 충북 청주시에 팝업 전시장을 열고 충청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캐딜락·GMC는 지난 20일 충북 청주시에 '청주 팝업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전시장은 청주 지역의 경제 성장성과 충청권 시장 접근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반도체 산업 중심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청주의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를 확인하고, 충청권 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청주 팝업 전시장은 방문 고객이 캐딜락·GMC 주요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정규 전시장과 달리 고객 일상 공간과 가까운 형태의 새로운 판매 접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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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은 캐딜락·GMC 공식 에이전트인 티에스오토(TS Auto)가 맡는다. 티에스오토는 2018년 충남 천안에서 파트너십을 시작해 충청권 시장에서 판매 및 고객 응대 경험을 쌓아왔다.
캐딜락·GMC는 올해 서울 송파, 부산, 인천 등에 정규 전시장을 개설한 데 이어 청주 팝업 전시장을 추가하며 지역별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 성열휘 기자 sung12@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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