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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 인터파크투어·NOL 티켓, 9월 하나로 통합… 종이 티켓 추억 공유 이벤트 열려

기사입력 2026.07.22 11:12
  • 놀유니버스 제공
    놀유니버스 제공

    놀유니버스가 오는 9월 'NOL 인터파크투어'와 'NOL 티켓'을 하나의 플랫폼 'NOL'로 통합한다. 통합을 앞두고 그간 쌓아온 추억을 나누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는 '티켓 보관소' 이벤트다. 다이어리에 간직한 종이 항공권이나 공연 티켓, 여행지 인증샷 등을 짧은 사연과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NOL 또는 NOL 인터파크투어 로고가 담긴 지류 티켓·예매 내역을 인증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1등 2명에게 100만 NOL 포인트, 2등 6명에게 30만 포인트, 3등 100명에게 1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두 번째는 'NOL 취향 투표소'로,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휴가 유형', '꼭 떠나고픈 여행 버킷리스트', '올해 가장 먼저 만나고 싶은 무대' 등 문항별로 취향을 선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특별 제작된 'NOL BAG'을 증정한다.

    2026년 상반기 예매 데이터도 함께 공개됐다. NOL·NOL 인터파크투어·NOL 티켓의 예약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이용자들이 가장 오래 머문 해외 도시는 오사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찾은 지역은 경기도, 가장 많이 찾은 테마파크는 화담숲이었다. 예매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콘서트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로 집계됐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기존 고객들이 보낸 소중한 시간에 감사함을 전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추억을 나누고, NOL이 선보일 새로운 여정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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