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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교육 전문 출판사 그레이트북스가 영·유아 생활동화 전집 베베코알라 증간 개정판을 1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기존 시리즈에 생활동화 본권을 추가하고 베베네 마을 스티커책, 베베의 가방 스티커책 등 스티커북을 새롭게 구성에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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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코알라는 프랑스 출판사 아셰트(Hachette)의 유아 도서 시리즈로, 국내에서는 영·유아 생활동화 전집으로 출간됐다. 그레이트북스는 전세계 누적판매 446만부를 넘었다고 밝혔다.
시리즈는 18개월부터 36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식사, 목욕, 잠자리, 또래 관계 등 일상생활을 소재로 구성했다. 책 커버에는 스펀지 소재를 적용했다.
한편 그레이트북스는 7월 한 달간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질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며, 구매 수량에 따라 블루투스 CD플레이어와 유아 빈백 소파 등을 증정한다. 베베코알라 증간 개정판은 전국 그레이트북스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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