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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여름철 책임음주 문화 확산을 위해 안무가 겸 크리에이터 카니와 함께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야외 활동과 휴가 시즌에 맞춰 피크닉 편과 바캉스 편 등 두 편의 디지털 콘텐츠로 순차 공개된다. 먼저 공개되는 피크닉 편은 야외 모임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배경으로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와 책임음주의 중요성을 담았다. 바캉스 편도 여름 휴가철을 배경으로 같은 메시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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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책임음주 문화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연말연초에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안무가 카니와 함께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책임음주 메시지를 친숙하게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당시의 호응을 바탕으로 여름 시즌에 맞춰 다시 협업을 이어가는 것이다.
콘텐츠는 피크닉과 휴가지 등 여름철 일상 속 상황을 배경으로 음주 중간중간 물을 함께 마시는 습관을 제안하며 책임음주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풀어냈다.
지민주 페르노리카 코리아 인사 및 대외협력 전무는 “여름철은 야외 활동과 모임, 휴가 등으로 음주 기회가 늘어나는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책임음주 실천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음주 중 물을 함께 마시는 습관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에 맞춘 다양한 책임음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