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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프랭크코리아가 서울 강남 더갤러리832 최상층에 조성한 프라이빗 멤버십 소셜클럽 ‘더프리비하우스’의 오프닝 행사 ‘디 오너스 나잇(The Owner's Night)’을 지난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프리비하우스는 더갤러리832 상층부 공간에 조성된 멤버십 기반 소셜클럽으로, 36층 멤버스 라운지와 37층 레스토랑·바 및 야외 공간, 38층 루프탑 가든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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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소수의 회원과 VIP 초청 고객 등이 참석했다. 최유나 나이트프랭크코리아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더프리비하우스의 출범을 알렸으며, 공간 내 다이닝을 맡은 ‘르프리베 브라서리’의 임기학 셰프가 참석자들을 맞이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기학 셰프가 준비한 프렌치 다이닝 만찬과 함께 재즈 트리오, 가수 린, 조째즈의 공연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드레스 코드에 맞춰 블랙 수트와 이브닝 드레스를 착용한 가운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페르노리카코리아, 퍼시픽링스 코리아, 하나은행·하나카드·하나증권, 퀸터센셜리코리아 등이 참여했다. 더프리비하우스는 회원 추천과 심사 절차를 기반으로 멤버십을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회원 대상 네트워킹과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송정현 기자 hyun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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