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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제주, 'T+L 럭셔리 어워드' 베스트 호텔 스파 대한민국 1위

기사입력 2026.06.19 16:37
  • 스파 바이 JW/JW 메리어트 제주 제공
    스파 바이 JW/JW 메리어트 제주 제공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가 여행 전문 매거진 트래블앤레저 아시아(Travel + Leisure Asia)가 발표한 'T+L 럭셔리 어워드 아시아퍼시픽 2026(T+L Luxury Awards Asia Pacific 2026)' 베스트 호텔 스파(Best Hotel Spas) 부문에서 대한민국 1위에 선정됐다.

    지난해 같은 부문 대한민국 2위에서 올해 1위로 올라선 결과다. T+L 럭셔리 어워드 아시아퍼시픽은 실제 여행객들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독자 투표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의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업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JW 메리어트 제주의 '스파 바이 JW(Spa by JW)'는 제주 남해안 절벽 위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 회복에 초점을 맞춘 웰니스 트리트먼트를 제공한다. 트래블앤레저는 지역의 자연·문화를 반영한 웰니스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핫스톤 마사지·딥 티슈 마사지·바디 랩·페이셜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숙련된 테라피스트의 전문 서비스, 개인 맞춤형 트리트먼트를 선정 이유로 꼽았다.

    이번 수상은 JW 메리어트 제주가 최근 받아온 다른 글로벌 평가와도 맥을 같이한다. 2025년 호텔 서비스 품질 평가 기관 LQA(Leading Quality Assurance)에서 APEC 지역 JW 메리어트 브랜드 내 최고점을 받았으며, 2025 미쉐린 키(MICHELIN Key) 1키 선정, 라 리스트 월드 톱 1000 레스토랑(La Liste World's Top 1000 Restaurants) 2년 연속(2025~2026) 선정 등 서비스·미식·웰니스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민영(Chris Lee) JW 메리어트 제주 총지배인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 JW 메리어트의 웰니스 철학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휴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웰니스를 중심으로 고객들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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