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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인 카스가 월드컵 캠페인 광고 ‘월드컵, 우리들의 진짜가 되는 시간’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월드컵 기간 함께 경기를 시청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경기장과 식당, 거리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람들이 함께 환호하고 아쉬움을 나누는 장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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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후반부에는 경기가 끝난 뒤 잔을 부딪히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과 함께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진짜가 되는 시간”이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TV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카스는 월드컵 기간 후속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월드컵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응원과 감정을 나누는 시간”이라며 “카스 역시 월드컵 기간 다양한 방식의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스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이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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