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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김현희 작가·소설한남과 ‘아트 오브 다이닝’ 전개

기사입력 2026.04.29 22:13
  •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브랜드 캠페인 ‘아트 오브 다이닝(Art of Dining)’의 첫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위스키와 예술 작품, 파인 다이닝을 결합한 형태로 기획됐다. 위스키를 중심으로 한 경험 요소를 식음과 전시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는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브랜드 캠페인 ‘아트 오브 다이닝(Art of Dining)’의 첫 프로그램을 공개했다./발베니
    ▲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는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브랜드 캠페인 ‘아트 오브 다이닝(Art of Dining)’의 첫 프로그램을 공개했다./발베니

    이번 프로그램은 위스키와 예술 작품, 파인 다이닝을 결합한 형태로 기획됐다. 위스키를 중심으로 한 경험 요소를 식음과 전시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아트 퍼니처 작가 김현희와 서울 한남동 소재 레스토랑 소설한남이 참여한다. 현장에는 캠페인을 위해 제작된 위스키 보관함과 오브제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레스토랑 측은 코스 메뉴와 위스키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음식과 주류는 사전에 구성된 페어링 형태로 제공된다.

    예약은 4월 29일 오후 6시부터 캐치테이블을 통해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운영된다. 발베니 관계자는 “위스키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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