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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지구의 날' 맞이 전국 소등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2026.04.21 15:59
  • 한국토요타자동차, '지구의 날' 맞이 소등 캠페인 실시 /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 한국토요타자동차, '지구의 날' 맞이 소등 캠페인 실시 /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한국토요타자동차(이하 한국토요타)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등에서 소등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구의 날은 환경 오염과 기후 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로, 올해로 56주년을 맞는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임직원과 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해당 시간에는 전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커넥트투를 비롯해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와 사무실 등 주요 시설에서 필수 전력을 제외한 조명이 꺼질 예정이다.

    커넥트투에서는 같은 날 텀블러를 지참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음료 50% 할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 공간에서는 개인 텀블러 사용이나 다회용기 이용 시 그린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를 상시 운영 중이다.

  • 한국토요타자동차, '지구의 날' 맞이 소등 캠페인 실시 /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 한국토요타자동차, '지구의 날' 맞이 소등 캠페인 실시 /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이병진 한국토요타 부사장은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은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해 임직원과 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친환경 활동과 더불어, 전국 딜러와 연계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는 농업 분야 지원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봉사 프로그램 등도 이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청년 농업인을 지원하는 '렉서스 영파머스'와 함께 김장 나눔, 무료 급식 지원, 도서 기부 캠페인 등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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