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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비외과의원, ‘2026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유방·단일공복강경 부문 수상

기사입력 2026.04.20 11:19
  • 유엔비외과의원(대표원장 김명진, 이승근)이 ‘2026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에서 유방·단일공복강경 부문을 수상했다.

  • 사진=유엔비외과의원
    ▲ 사진=유엔비외과의원

    단일공복강경 수술은 1.5cm 내외의 작은 절개를 통해 시행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좁은 공간에서 다수 기구를 조작해야 해 고도의 수술 능력과 경험이 요구된다.

    유엔비외과의원은 여성형유방증, 부유방, 맘모톰 시술과 더불어 담낭질환, 충수염, 탈장 치료 등 관련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하는 행사로,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의료기관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승근 대표원장은 “환자 중심 진료와 끊임없는 연구의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서 안전과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진 대표원장은 “이번 수상은 의료진과 임직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에 맞춘 의료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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