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팬 모임 ‘축구를 사랑하는 모임(축사모)’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축사모는 지난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오는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 응원 분위기를 조성하고 축구 팬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사모가 주최하고 스포츠 플랫폼 기업 우와인(회장 장희찬)과 세계프리스타일풋볼연맹(총재 우희용)이 공동 주관했다.
장희찬 우와인 회장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첨단 AI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산업 이벤트로 의미가 크다”며 “우와인도 AI 기반 스포츠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쌓아온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피콩’ 스포츠 플랫폼을 글로벌 무대에 올려놓겠다”고 덧붙였다.
- 송정현 기자 hyunee@chosun.com
최신뉴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dizzo.com